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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일 - 구글 블로그 개설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며, 구글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대단한 것을 하거나, 전문 블로거가 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취미 삼아 해보는 것들을 주제로 하나, 둘 글을 써보려 합니다.

관심이 있는 것들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이 있는데

시간이 흐르다 보면, 기억도 나지 않고, '그때 뭘 했었지?'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씁니다.


1.삽질

여기서 이야기하는 "삽질" 이란...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삽질" 이란 단어는 나쁜 뜻이 담겨있는 의미가 아니라, 순수하게 이야기하는 "경험" 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해보고, 배웠습니다.
어떤 것들은 배우기에 쉬웠고, 어떤 것들은 아주 어려웠죠.

앞으로도 끊임없이 무언가를 느끼고, 경험하고, 배울 겁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가르쳐주고, 그것을 단순히 생각으로만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자신도 그렇습니다.

생각을 조금 바꿨습니다.

누군가가 가르쳐준 것을 '내가 직접 해보자, 겪어보자' 라고 생각했죠.

효과는 상당했습니다. 그저 말로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겪어보고 해보는 것으로부터 다가오는 배움은 매우 큽니다.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삽질" 이라는 단어를 채용했고, 삽질의 기준에 따라 많은 것들을 직접 해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무언가 잘되지 않는다면, 직접 부딪혀 보세요.
겪다 보면, 해결할 방법이 생기고,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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